이제 할 거 없어
1.마더3-2006년 전반기 통틀어서 가장 멋진 게임이었다고 평가, 엔딩은 멋있었다.
2.성검전설~마나의 아이들~-구려. 만들다 만 게임이다. 결정적인 문제는 역시 빠른 성장과 약한 적, 분량부족
3.해피니스-결국 다들 이렇게 외칠 것이다. '차라리 와타라세를 줘!"
4.카르텟-여전히 건질 건 그림(취향은 아니지만)과 음악 뿐. 약 15도 각도를 그리는 스토리가 치명적 문제.
5.역전재판~되살아나는 역전~-지금와서 역전재판1의 평가를 하는게 조금 거시기 하지만....재미있다. DS판 추가 시나리오는 아무래도 1을 클리어한 시점의 플레이어를 고려해서 조금 억지스런 부분이 많지만 "역전재판"이라는 제목에는 굉장히 충실. 맨 마지막에 이기아리!를 외쳐야 엔딩이 나오는 부분은 굉장히 마음에 든다. 유저가 게임에 참여한다는 감각을 잘 느끼게 해준 도구가 아닐까 싶다. DS의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여러 조사도 괜찮은 편.
하다가 때려친 놈
6.유이바시 눌러담았다 PRO-구려, 너무 구려! 졸려 죽겠어, 그래도 슈로대 J보다 안 졸린다는게 J의 비극.
7.3days-살인극쪽, 날 죽일셈이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미 없음. 후반은 좀 낫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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