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E3 소니 컨퍼런스 시간에 여러가지 발표가 있었습니다. 정리해보죠.
에이 몰라1.가격
20기가하드 채용의 염가판이 59800엔이라는 가격으로 발매됩니다.
염가판의 특징은 HDMI단자가 없으며 무선렌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건 "업그레이드 불가"라는 겁니다.
X360의 경우 코어팩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동등한 성능을 얻을 수 있었지만 아예 다르다는 군요.
2.패드
기존 플스패드를 그대로 담습합니다만, 진동기능이 빠졌습니다. 왜냐구요? 기울기 인식센서를 달았기 때문이랍니다. 때문에 진동을 할 경우 기울기 인식에 장애가 일어나기 때문에 뺐다고 합니다. 루머로는 진동기술 회사와의 소송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3.그래도 믿을 건 MGS4
그란HD라는 물건이 공개됐는데 그란4를 고해상도로 키운 온라인 대응 버전입니다. 내놓을게 이것밖에 없었다고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역시 우리의 코지마횽, MGS4하나는 멋지게 뽑아놨다고 하네요.
4.어댑터내장
발열을 어떻게 잡을지 의문입니다. 뭔가 방책이 있겠죠?
5.파판13 3가지 버전으로 전개
파판은 점점 몰락해가는 느낌입니다. 어쨌건 그래픽 하나는 먹어주니 그거로 만족해야죠.
ps.ps3의 겉면은 크롬도금이라고 합니다. 이런데다 돈 쓸바에야 가격이나 낮췄으면 하네요. 차라리 한정판을 내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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