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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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에 해당하는 글(135)
2008/07/10   카시오는 점령됐다 (1)
2008/07/06   [Rhakinel] 비오는 날 (3)
2008/07/01   [Rhakinel] For brother hige. (3)
2008/06/27   [hige] 블로그를 꽃으로 표현해준데서 해봤는데....... (4)
2008/06/27   [Rhakinel] ...진짜 막장테크타나? (3)
2008/06/22   [hige] 경★ WOW 해킹당했다고 합니다 ★축 (2)
2008/06/19   [hige] 속이 쓰립니다. (6)
2008/06/10   [hige] .....소닉스테이지 체험기 (4)
2008/06/10   [Rhakinel] 역시 환타지의 양대산맥...
2008/06/10   [hige] 소닉스테이지 설치중. (1)
2008/06/07   [hige] 불쌍한 pc라이프 2 나는 지적인 남자다. (5)
2008/06/06   [hige] 불쌍한 PC라이프 (2)
2008/05/30   [Rhakinel] 결국은... (1)
2008/05/26   [RHakinel] 역시 현실은... (2)
2008/05/21   [hige] 일반인스러운 모습 (7)
2008/05/19   [hige] 패배자 라이프 2 (3)
2008/05/18   근황 (6)
2008/04/28   [민텔] 예비군 훈련이란 걸 갔다와서... (4)
2008/04/23   [hige]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Emma watson)는 이미 다 컸군요. (5)
2008/04/16   [hige]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4)
2008/03/02   그 남자의 한때 (6)
2008/02/26   [광합성]돌아왔습니다 (6)
2008/02/24   [hige] 커피를 타고 있는데....... (2)
2008/01/17   해피 버스데이 투미 (2)
2007/12/11   [민텔] 에비마요랑 에비치리.. 새우 마요네즈랑 칠리새우? (6)
2007/12/06   [hige] 저작권 단속 어쩌구 하던 얘기들이....... (7)
2007/12/04   [hige] 음 샤아라는 캐릭터......(간담 잡담) (4)
2007/12/02   [광합성]인샬라 (5)
2007/10/28   [Rhakinel] 근래 업어온 것들. =ㅅ= (2)
2007/10/18   [광합성] 닮은꼴 연예인 콜라주 (6)
2007/10/11   [광합성] 공감 (1)
2007/09/29   [광합성] 지팡구에서 온 그 남자, 파코즈를 입다 (4)
2007/09/24   [광합성]지름과 뻘짓 (3)
2007/09/17   [광합성]지나간 유행 (4)
2007/09/17   [Mr.M] 태풍 후 맑음 (2)
2007/09/10   [민텔] 사약과 이야기하다가... (6)
2007/09/09   [광합성]인간과 공룡 그 숙명의 싸움이 시작된다! (7)
2007/09/06   [광합성]뒷북이지만. (8)
2007/08/24   [민텔] 후지산 등정기! (8)
2007/08/07   [hige] 근황사진들. (8)
2007/08/04   [광합성]잡담 ver.2.0 (3)
2007/08/02   [민텔] 드디어 레포트 끝... (3)
2007/07/23   [Mr.M] "일요일엔 출근하기 싫어" 방랑기 (2)
2007/07/22   여기서 뭐하세요 (2)
2007/07/18   [Rhakinel/Leno] 근황 (4)
2007/07/16   [광합성]잡담 (7)
2007/07/14   [hige] 치요와 요츠바. (4)
2007/07/14   [hige] 왜 밤에 잠이 안오는건가. (2)
2007/07/10   간식자작시대 (1)
2007/06/25   [광합성]잠이 자고 싶어 (3)
2007/06/23   [Mr.M] 그냥 사진 (1)
2007/06/07   [Rhakinel] 지옥의 예비군 (2)
2007/06/03   [Mr.M] 그 남자를 만나다 (3)
2007/05/31   [hige] 근황 (2)
2007/05/31   [광합성]Make Inu (4)
2007/05/30   [Rhakinel] 근황 (3)
2007/05/28   [Mr.M] 나이를 느끼는 이유 (7)
2007/05/25   [hige] 모두 큰 착각을 하고있군. (5)
2007/05/22   [민텔] 난 이게 나온다는 걸 본 순간... (5)
2007/05/20   [Mr.M] 좌절 (3)
2007/05/19   [민텔] 재수가 없는 날 part.2 (4)
2007/05/10   [hige] 요새 기분 (5)
2007/05/08   [민텔] ...재수가 없는 날... (5)
2007/05/06   [Mr.M] 내 성격을 압축해서 보여준 사건 하나 (4)
2007/05/03   [Mr.M] 무무무무 무무무의 부활 (1)
2007/03/18   [hige] 지금 내가 원하는 기기. (10)
2007/01/30   [Mr.M] 신변잡가 (3)
2007/01/27   [hige] 이거야말로 아이돌 마스터 (6)
2007/01/13   [hige] 엑박 삼돌이 get (6)
2006/12/09   [hige] 악의 총수 (4)
2006/12/05   [hige] 근황사진. (8)
2006/11/28   [민텔] 요즘 이렇게 살고 있다... (8)
2006/11/15   [광합성] 신기체 도입 (6)
2006/11/14   [Mr.M] Cafe 이마 의 아이스 와플 (1)
2006/11/12   [hige] 딸네미들 방출. (5)
2006/11/02   [Rhakinel] 하드코어의 서막. 그리고 동반자 (1)
2006/10/14   [Mr.M] 최근 며칠 동안, 그 분이 다녀가셨습니다 (2)
2006/10/12   [Rhakinel] 최근 작태들.
2006/10/04   [hige] 어떤 사람의 발자취를 쫓아가보다. (1)
2006/10/01   [hige] 자신의 심층의식에대해 진지하게 고뇌하게 되다. (6)
2006/09/21   [광합성]그남자의 인사법 (3)
2006/09/13   [hige] 오늘의 요리. (8)
2006/09/11   [민텔] 기신비상 데몬베인 클리어~ (4)
2006/09/05   [hige] 근황 (8)
2006/08/31   [광합성]렌즈구입 (2)
2006/08/17   어느사진 두장 (3)
2006/08/08   [광합성]세상을 손에 다 넣은 듯한.... (6)
2006/08/07   [광합성]수강신청 (3)
2006/08/03   [hige] 자전거 환불했습니다. (2)
2006/07/24   [광합성]:) (5)
2006/07/21   [Mr.M] 비스타의 힘 (2)
2006/07/19   [민텔] 아.. 그냥 지나가면 총 맞지 않을까.. (1)
2006/07/17   [민텔] 무서운 표정.. (4)
2006/07/15   [광합성]마더3 (1)
2006/07/12   [Mr.M] 일상, 현황, 근황 (3)
2006/07/10   [Mr.M] 월드컵이 끝났다 (5)
2006/07/03   이족보행견무~ (1)
2006/07/03   [민텔] 아.. 이런 마우스 패드... (2)
2006/07/01   [Mr.M] 과거에서 날아온 유산
2006/07/01   [광합성]마더3 (3)
2006/06/28   [광합성]우햐햐 (1)
2006/06/22   장마전선이 왔다 (1)
2006/06/18   이것이 개~한민국 (6)
2006/06/17   [민텔] ..슈퍼맨~~ (1)
2006/06/16   [Mr.M] 인간의 본질 (3)
2006/06/11   [광합성]고렙은 안흘린다?
2006/06/09   [Mr.M] 근양... (4)
2006/06/02   [민텔] 대마법고개 2권... (7)
2006/06/01   [광합성]셀카 (4)
2006/05/31   [민텔] 요즘 군대 일병은... (5)
2006/05/30   [hige] 새로운 자전거. (3)
2006/05/28   [민텔] 요즘 내가 이런데... (3)
2006/05/27   [Mr.M] 소박한 의문 (3)
2006/05/26   [광합성]포샵 훈련중 (2)
2006/05/25   [광합성]대비
2006/05/25   [hige] 근래에 본것들 잡설. (1)
2006/05/20   [광합성]사약의 굴욕 (4)
2006/05/17   [hige] 오늘도 무궁화는 무적이다. (5)
2006/05/14   [Mr.M] 일상의 요약 (3)
2006/05/13   [hige]저명한 사진가(예정) 무궁화 大선생의 작품들 (7)
2006/05/12   [Mr.M] 그 남자의 커밍 아웃 (5)
2006/05/11   [광합성]저명한 사진가(예정) 무궁화 선생의 작품 두점 (5)
2006/05/10   [hige] 스즈미야 하루히 ed 싱글 쟈켓 복원. (6)
2006/05/10   [광합성]그레이트 플3~소까로 루리웹 하나되는 날~ (5)
2006/05/07   [hige] 포켓몬스터 (3)
2006/05/07   [hige] 린치당하는 쿈. (3)
2006/05/06   [민텔] 쓰라고 해서.. (1)
2006/05/06   [광합성]청계천
2006/05/05   [hige] 토끼를 보다 (1)
2006/05/05   [hige] 페릿을 키우고 싶다.
2006/05/05   [hige] 파코즈 5주년기념 핸드폰 클리어.
2006/05/05   [hige] 방 치우다 나온것들
2006/05/05   [hige] 스와치의 역습
2006/05/05   [hige] 음악CD 구입
2006/05/05   고장난 라디오


   카시오는 점령됐다




   [Rhakinel] 비오는 날



   [Rhakinel] For brother hige.
...소소한 검열의 의미로 접기기능 사용. - _-



   [hige] 블로그를 꽃으로 표현해준데서 해봤는데.......


...........이게 어디가 꽃이야......촉수잖아........딱 어울리네......

사이트는  http://csugrue.com/organicHTML/



"거대 촉수식물 퇴치" 퀘스트로 지금 당장 여기 출연해도 될듯?


   [Rhakinel] ...진짜 막장테크타나?
아래에서 우리의 위대한 털형님께서 언급하신 화이트 앨범 PS3 판...

이거에 이어 화앨 TVA 프로젝트도 동시 진행중.

제작사는 나노하 시리즈의 세븐 아크스...

전에 농담조로 풀모션으로 해달라고 리플쓰긴 했는데.

...TVA로 나온다니.

정말 쉰떡밥치고 어디로 튈지 알 수가 없네요. -_-.


PS : 최근 알게된 술집의 전경.

흑맥주가 상당히 맛있음.




   [hige] 경★ WOW 해킹당했다고 합니다 ★축

wow 해킹당했다고 합니다. 몇일전에 제 캐릭터가 접속해서 길드 창고를 다 털어갔다는군요.
wow는 떄려친지 년단위로 지났고 요새 겜하는 게임마다 아이디 비번이 다 다르고 게임방 로그인
아이디 비번조차 다릅니다. 아이디 비번이 털린건지 아니면 다른구조인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hige] 속이 쓰립니다.
요새 몸이 좀 안좋은데. 이유를 분석해보니 식단이 문제군요.
매끼 마늘 ,고추장,고추등이 포함되어있고 밥보다 프링글스를 많이먹었으며.
주 식량은 패밀리마트에서 파는 샌드위치였습니다. 음료는 홍초인지 홍삼색 식초를 마셨습니다.

샌드위치는 2달쯤 , 프링글스와 마늘은 1달쯤 먹은듯한데. 어서 100일을 채워서 사람이 되야..는 아니고
이렇게 사니 겨우 1주일간 속이 쓰리고 속아파 밤에 잠을 못자며 낮에도 못자고 화장실에서 살게되는데다가 정신상태도 조~금 상태가 안좋아집니다.
속이 완전 뒤집어진듯한게 ....전에 어떤 여편네가 한달간 프링글스만 먹고 살았더니 살이빠졌어!라고 주장했던것처럼 살이 빠지긴 했습니다. 저 꼬라지니 안빠짐 인간이 아니죠. 친구가 이 얘길듣더니

"좋겠다. 보통사람은 그렇게 살면 탈이 나거든. 탈이났으니까 사람이라는게 증명되었네"

라고 친절하게 답해줬습니다. 아 고마워.
살도빠지고 보통사람으로써의 증명도 얻었으니 매우 즐겁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속이쓰리군요. 우하하.


   [hige] .....소닉스테이지 체험기
리붓을 하게 되어 드디어 소닉스테이지를 사용가능해졌습니다. 오오 소니 오오 ........
하면서 틀어봤는데.......

구조를 보니 정말 개인이 소장한 CD를 ATRAC으로 변환후 그걸 관리하기 위한 소프트 라는
인터페이스더군요. 컨버팅 &  DB관리 외엔 못써먹겠습니다.

하지만 난 이미 WAVE랑 FLAC으로 하드에 다 쳐넣었다고!







   [Rhakinel] 역시 환타지의 양대산맥...


역시 듕궉과 더불어 환타지의 양대산맥.

태풍이 불어도 아스트랄하게...



하지만 리포터 좀 귀엽지않음? //_//


하앍하앍.



   [hige] 소닉스테이지 설치중.

발로만들었다는 막장 프로그램계의 전설 소닉스테이지를 설치중입니다.

라곤 해도 내 여태 써본 프로그램중에 워낙 개막장이 많아서

별 문제없을듯이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난 한글 윈도우에서 설치하면 윈도를 박살내던 mmc도 극복하고 사용법을 만들어냈다고!


근데 설치하고나니.....




오오 시작부터 강력하군요. 썅 파일넣기&컨버팅 프로그램 주제에 뭔 리붓을 요구하고 지랄이야.




이런 이유로 아직 소닉스테이지는 아직도 못써보고있지만 ........

뭐 편의성이 도시락이나 멜론보다 구릴꺼라곤  상상할수도 없고,

윈도 3.0시대보다 오류가 많지만 않다면야 별 문제없이 쓸꺼 같군요.








다 죽여 버리겠다ㅡ, 호이짜
오늘의 수신감도는 개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