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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처에서 어떤 사건이 지나간뒤 들은 생각은
역시 쓰레기같은 오타쿠 자식들의 머리속에 들은건 똥 뿐이다 라는것.
최저한의 자존심도 없었구나.
착각했던 내 잘못이다. 그게 니들의 열정이었냐. 근성이고 열정이고 사랑이라 생각했던 내 실수다.
별반 실력도 없는것들이 결과만 놓고 보면 그쪽이 옳겠지만.
너 자신이 겨우 그정도에 만족하고 너 자신이 바라던 실력이 겨우 그딴 물건에 의지한
그 얕은 한계도 뛰어넘지 못하는것이었더냐. 뭐 초심을 잊지 않기위해? 실수를 찾기 위해? 좀 더 편해서?
그건 니 실력이 없어서다. 더 정진할 생각을 못하고 겨우 그딴 물건에 의지하겠다는거냐.
그게 니 한계라는거냐.
정도? 사도? 그런 유치한 문제로 보이나. 자신을 갈고닦아 좀더 높은 실력을 쌓을 생각조차 못하고
겨우 그딴 싸구려 만족감에 그렇게 해도 빨리만 해달라는
중고딩 애들이 열광속에서 유치한 영웅놀이 하니 좋더냐.
그게 네가 바라던 결과였나. 네가 바라던 실력은 겨우 그거였냐.
그런식으로 한게 그게 진정 너의 것이더냐.
그 한계를 깨닳고 넘지 못하면 넌 결국 매크로만도 못한
우물안의 개구리로 끝날것이다.
하아 한층 더 혐오감만 강해져가는구나.
-PS.나도 한때 그쪽이 편해서 그런식으로 작업한 작업물이 있었지만.
도저히 자존심이 상해서 나혼자 낄낄대다 폐기했었다.
제발 최저한의 자존심은 지켜라 이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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