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사서 드디어 다봤습니다.
1권에서 들었던 의문이 좀 풀리긴 하더군요.
뭐 약간의 네타가 있으니 .
less..데쇼~데쇼~
1. 3권까지 오니 1,2권보다 신선하게 맛감으로 나오는 파워는 떨어진다.
하지만 이야기는 아직 재미있는 편이고 아직 돈은 아깝지 않은 수준이다.
2. 모에를 무기로 돌격해오는여자는 한층 더 수상해진다.
쿈의 예상외의 강력한 레벨업으로 미소청년과 모에녀를 좀더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덕분에 좀 덜 휘둘리나 최강의 민폐녀에겐 여전히 휘둘린다.
3. 쿈은 생각보다 더 심각한 원흉이었다.
4. 컴퓨터부 부장은 3권에서 재등장한다. 희망이 있을법 했으나 한층더 불쌍해진다.
5. 내가그리는 그림도 우주 어딘가에선 유용할지도 모른다.
6. 이 이상쓰면 네타가 너무 심해진다.
나의 무료함은 도데체 누가 달래준단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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