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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쥐남 - 검은밤
일반적인 평가는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개인적으론 왜 그리 평가가 좋은지 잘 모르겠음
그다지 대중적으론 안 보이던데...
덤으로, 비긴즈보단 못 하단 느낌
워낙에 비긴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도가 높은 물건
뭐 자기 완성적인 물건이랑 비교하는 거 자체가 좀 불공평하긴 하지만
개인적인 불만은, 조커가 뭣도 없는 주제에 설명도 없이 그냥 너무 강한 거
처음에 은행에서 샷건을 마구 쏴대는 프리즌브레이커의 마약에 쩔은 형사 아저씨가 은근히 인상에 남았음
(강도들 뒤에 고객이 있는데도 펑~펑~)
2. AURAㅡ마류인 코우가(魔龍院光牙) 최후의 싸움ㅡ
작 : 다낚아 롬25
감상 : 이따이 이따이 이따이 이따이
교훈 : 한 순간의 실수는 인생을 망친다
덤 : 나라면 전학간다 그냥...
3.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감상 : 폭력적인 게임
희망 : 평화롭게 풀뽑기. 브레스 사이로 점프하기. 폴짝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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