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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만들었다는 막장 프로그램계의 전설 소닉스테이지를 설치중입니다.
라곤 해도 내 여태 써본 프로그램중에 워낙 개막장이 많아서
별 문제없을듯이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난 한글 윈도우에서 설치하면 윈도를 박살내던 mmc도 극복하고 사용법을 만들어냈다고!
근데 설치하고나니.....
오오 시작부터 강력하군요. 썅 파일넣기&컨버팅 프로그램 주제에 뭔 리붓을 요구하고 지랄이야.
이런 이유로 아직 소닉스테이지는 아직도 못써보고있지만 ........
뭐 편의성이 도시락이나 멜론보다 구릴꺼라곤 상상할수도 없고,
윈도 3.0시대보다 오류가 많지만 않다면야 별 문제없이 쓸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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