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쿨러 사러 용산갔다옴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efSite=PC&cate1=862&cate2=887&cate3=1039&cate4=0&pcode=576667
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efSite=PC&cate1=862&cate2=887&cate3=1040&cate4=0&pcode=606338
싸고 좋다는 1283에 비싼 서멀 mx2 구입.
cpu와 히트파이프가 직결되는 방식이다보니 좀 더 높은 효율을 보이지만 서멀을 좋은거 쓰는게
속편하단 평가지만 여러모로 단가절약을 위해서인지 히트싱크 마감질이 좀 허술한편이고
기본 제공 서멀구리스가 영 즐이라서 걍 mx2를 구입.......
덕분에 pc에 추가장 장착된120mm쿨러 다 제거해버리고 전면흡기,후면배기 팬컨으로 최저속,
2160@3g 오버 상태에서 기본전압으로 아이들 35 풀로드 55도 가량 상태.
이정도면 만족하고 쓸만할듯.
2.명동 픽스딕스로 진격.
기대이하로 너무 작은 매장에 한번 실망하고. 파나 외에 신작이 없는데 두번실망.
파나의 터치달린 똑딱이는 의외로 괜찮았지만 무리해서 터치에 몰아넣은 기능들이
약간 사족인듯.
3. ES-7을 B&O 번들 이어폰으로 교체 .
여름인지라 헤드폰은 더워서 A8이라고 넘버가 유명한 B&O번들이어폰을 입수. 역시 여름엔 이어폰.
번들답게 무난하게 쓸만한 이어폰인듯, 8만정도면 괜찮은 이어폰이라고 추천할만하겠는데
요새 가격은 10만원 중후반대일테니 약간 거시기.
딱 가요에 최적화된 이어폰이랄까 .....소니기기와 매칭해봤는데 EQ빨을 상당히 잘받아 반응성도
좋은듯하고 가요에 최적화되어 약간 부스트된 영역을 진정시켜주면 무난하고 덜 자극적으로
말 잘듣는 이어폰. 하지만 너무 비쌈.
4. 마이크로소닉 EPIC™ Universal JC
http://www.soundcat.com/bbs/zboard.php?id=microsonic_produc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l1=on&sl1=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이건가? 사운드캣에서 출시한 마이크로소닉꺼라던데... 뭐 홈피 가보니 이거밖에 없으니 이건거 같기도하고...
모니터링 계열 커널인데 상당히 재미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공간은 SE530에 비하면 무척 좁지만
해상력만은 발군. 덕분에 특정음역이 부스트되는 소니 MP3같은 기기와 최악의 상성을 자랑하고
쟝르를 무척 가리게 됨. 거원계열과도 상성안좋을꺼로 예상.
아이팟 터치같은 평이하고 둔하고 무난한 기기에 최적화라는 느낌.
잔향적은 빠른 반응성과 해상력만은 SE530도 못따라가니 해상력 위주라면 가격대 최상이라 보이지만....
음색자체가 모니터링 성향이라 음감용으로 쓰려면 중저역대를 EQ로 약간 더 올려줘야해서
EQ빨 잘받는 소니나 거원기기가 좋겟지만 그다지 상성이 맞지 않다고생각되고 평이한 아이팟과 어울릴꺼라
생각되다보니 약간 미묘.
기기+ 소스 +쟝르가 딱 맞는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수 있고 아니라면 머리가 멍해질정도로 난잡하게 지멋대로
자기주장하며 날뛰는 악기들을 만날수 있는 호오가 분명하게 갈릴 이어폰.
기본제공 폼팁이 그다지 답답하지 않다는게 큰 장점일지도?
5.올림푸스 카메디아 C-2500L
http://blog.naver.com/brucem?Redirect=Log&logNo=150016317733
파코즈에서 방출 선정.
생긴게 좀 짱인듯하고 가지고 놀기 좋은녀석같아서 하악하악중.
지금시대엔 아무도 안쓸꺼 같은 바디 배색이 무척 매력적.
http://www.dpreview.com/gallery/olyc2500l_samples/
6. 역습의 D-S
만나서 라면먹었는데 생맥주까지 먹고 만화책산다고 돈 다써 700원 들고있었음
이 원한 잊지않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