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클베때 기준입니다
그 뒤 어떻게 변했는지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
less..
대항 온라인 클베에 당첨되었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코에이스러운 매우 허접한 그래픽이 반겨줍니다.
풀옵이라고 키고 했는데도 이꼬라지군요.
물론 모션의 싸구려틱함은 매우 코에이스럽습니다.
이정도는 견딜수 있습니다. 괜히 빠돌이가 아니죠.
바다 그래픽은 정말로 환상적으로 썰렁해서 졸릴 지경입니다. 매우 기대 이상이군요.
예상대로 바다를 떠돌며 해적선 lv1 같은 몹들을 잡고 있습니다. 아아 대단한 코에이. (실제작이 누구던 코에이탓)
바다에서 미적미적 돗을 조정하면서 사람들과 경쟁을 하고있습니다.
정말 따분하게 저렙 몹을 미적거리면서 찾고 앉아있자니 짜증이 나네요. 전투템포는 가히 가공할만큼 졸립니다.
2의 전투가 무척 그립습니다.
마을은 "쓸데없이"넓습니다.
따분한 캐릭터 모션과 뭔가 날아가는 밝은 마을 색감, 전체적인 느긋한 분위기.
까진 그런대로 특징적으로 넘어갈수 있지만.
매우 인상적일정도로 "구린"인터페이스. 캐릭터 조작성은 바닥을 기고 앉아있는데서
무척 짜증이 납니다.
여러모로 대항해시대로선 "세련된"게임이지만. 온라인게임으로썬 무척 즐스러운게임입니다.
싱글로써는 대항빠돌이로써 어느정도 저열한 퀄리티를 참겠지만
어거지로 온라인 3d화 되면서 늘어난듯한 짜증나는것들이 신경에 거슬리네요....
역시 예상대로 싱글플레이틱한 이벤트들을 밀어넣고 있지만...............
그걸 볼수록 "싱글이나 내 이자식들아"라는 말만 나오는군요.
아직 대항해시대니까. 좀더 해볼껍니다. 하지만 첫인상이 너무나도 강렬해서 소감이 변함이 없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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