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둘다 절망했다.
2. 둘다 어이없다.
3. 둘다 재미없다.
4. "나는 전설이다"는 정말 지루한 전반부, 시끄러운 중반부 , 뜬금없는 후반부가 사람을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간다. 술먹고 보지 않았으면 끝까지 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5. 황금나침반은 감독이 한 25편 정도의 각본을 만든뒤에 조합한뒤 한번도 검수를 거치지 않고
만든듯 개연성이 없다. 나는 전설이다가 대전차지뢰급의 쿠소였기때문에 그나마 견뎠지만
정말 돈만 들이고 못만든 영화가 뭔지 보여주는 영화다.
6. 황금나침반은 성인이 볼만한건 아니고 12세 관람가 정도면 적당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