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이번 지름의 산물.
드라마를 보고 원작이 보고 싶어서 산 소믈리에 원판 1~6.
소니 GPS-CS1.
모바일 키보드의 최강자 Think outside 블루투스 키보드.
호기심에 구입한 Filco 빠삐용 접이식 키보드.
한동안 지갑이 없어서 고생하던 중 눈에 띄어서 산 머니클립형 지갑
-소믈리에는 실망. 드라마의 포스의 1/100도 못 따라감. 드라마 보고 환상 가져서 보지 말길.(바텐더나 이거나 그게 그거)
-CS1은 수신율이 안좋다는 평이지만 손쉽게 구할 수 있는 GPS log 기기라는 걸 생각함 그럭저럭.
-블루투스 키보드는 노트북 수준의 키감을 제공하며 가벼운 무게, 오래가는 배터리지만 숫자와 펑션키, 특수문자 치는 건 고행에 가깝기 때문에 다소 변태적. 어차피 PDA에 물려쓸 놈이라서 펑션키는 별 상관이 없긴 하다.
-빠삐용은 미묘한 키감. 어차피 이거도 모바일 용이기 때문에 사치스러운 말은 할 수 없지만 고속타자에 너무 적합하지 않은 키보드이기 때문에 성격급한 사람은 조금 성질을 죽여야 할듯. 기회가 있음 자세한 리뷰를 쓸지도. 덤으로 한영전환에 쓰는 우측 alt키가 없고 특수문자 프린팅이 일본 키보드라 역시 애매하긴 하다.
-머니클립 지갑은 만족. 색도 마음에 들고 크기가 작은 것이 마음에 드는 상태. 조금 더 써봐야 확실해질듯
:) 대략 키보드
현재 책상 위에서 뜯을까 말까 날 번민에 빠트리고 있는 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