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쓰려고 했던 건데 현지에서 인터넷이 불가해서. 실황형식으로 재탕.
less..
지금 우리집에 J국의 남자가 두사람 머물고 있는데 거기에 교수가 J국의 대학생과의 만남의 자리를 세팅.
원래 한국어 연수생이라고 해서 안가려고 했는데 들어보니 쌩 J국인.
그래서 학과인들을 위해서 몸을 던질까 했더니 무려 후쿠오카 여학원 대학교학생들. 수는 15명 이상.
=_=..........나보고 어쩌라고(이쪽은 일어교육과 2명 합쳐서 10명 수준. 합쳐서 일본어 가능자 4명.)
거기에 나를 압도하는
이런 분들도 다수 존재.
사진을 더한 2탄을 기대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