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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옷이"양아치 같다" 한마디에 삐뚤어지기로 결정.
컨셉은 면접에서 (절대안)뽑아주고 싶은 남자 2007 best 5안에 드는것.
흉악해보이지만 실은 어께가 작아 30도 이상 안올라가는 옷. 이런게 요새 유행이라나..........
시대의 트렌드를 따를수 없는 몸뚱이라 몸과 패션이 따로노는 모습.
그리고 본격적으로 혼자 살기시작해 귀찮음을 무릅쓰고 요리를 하기 시작.
밥하는거보다 설거지가 귀찮기떄문에. 설거지꺼리를 최소화 하는 요리를 연구중.
쉽게말해 "선배! 이 쿠키좀 드세요. 조리실습 시간에 만들었어요" 랄까.
간단한 쿠키 구워 보기 위해 연구중. 식칼은 물론 공격력을 보고 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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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이렇게 생긴인간이 면접보러 오면 안뽑겠네........
참고자료로 면접용 사진. 아아 가식없는 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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