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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녀는 성질이 더러웠다용감했다
2. 이번 만담파트너는 쓸만했다
3. 악당은 역대 최악으로 찌질했다
4. 세상에 해킹으로 안 되는 건 없다
돈 아까울 정도는 아니지만 추천할 정도는 아니네요
기억에 남는 건 성질 더러운 맥클레인 딸 정도네요
오늘의 한마디
- 모든 사람에게는 그만의 트럭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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