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남자의 실력
무궁화가 와서 막장 트럭을 잡았다. 나보다 잘한다. 이것이 무의 진정한 능력인가.
2. 사약의 바른말
사약이 바른말을 3일 연속하고 있다. 불길한 징조이다.
3. 샤브계의 맥
정성본에 처음 가봤다. 고기가 디저트, 야채가 애티파이저, 칼국수와 밥이 메인디쉬다.
4. istDs의 재발견
펌 업으로 SDHC가 대응된다고 한다. 수명이 조금 더 늘었다.
5. 천원짜리 발포 복숭아주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판 프X스산 1000원짜리 발포 복숭아주.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나..........처리가 걱정이다.
덤으로 무도 맛없다고 동감한 땅콩은 아예 버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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