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일단 확실한건 기대 이하라는것.
전작들보다 한층 커진 헛점. 궁상떨기에 바빴던 2보다 더 심각한 찌질함이 기다리고 있고.
차라리 2는 액션과 문어박사라도 멋졌지 이건 도데체 뭔지.............
[액션신을 보기위해 2시간의 찌질함과 허무한 개그를 감상한뒤 마지막 마무리 액션이나
감상하다 오는 영화.]
스토리는 허접하고 전개는 지루하고. 액션은 나오다 말고. cg는 여전히 잘만들었지만.
액션영화로써는 액션의 비중이 많이 적다는점이 수준 이하.
cg감상이 영화의 주라면 한다면 다빈치 코드도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특유의 "여러분의 이웃 스파이더맨"을 강조하기 위한 생활상에 중점을 둔건 나쁘지 않으나....
도데체 납득이 안가는 캐릭터들의 행동과 극단적으로만 진행되지만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알아서
생각해 수준의 캐릭터들의 심리묘사..... 많이 다듬어지지 못한부분이 많습니다.
액션과 드라마의 템포조절도 영 형편없고............딱 액션cg감상을 위해 찌질함을 참아야하는 영화정돕니다.
적들의 매력도 딱히 살리지 못하고. 4편 만들테니 그떄 봐~. 수준의 허접한 결말은 짜증이 올라오더군요.
그런고로 돈아까운 영화지만. 이건 극장에서 보지 않으면 그나마 있는 재미도 안날테니 난감한 영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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