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사실주의에 기반한 페르소나3를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85시간쯤 걸렸군요.......
틀어놓고 pc질 한 시간이 많았으니 한 80시간 걸린듯 합니다.
스킬노가다 시간 20시간 정도 뺴고........
그간 재미있었던걸 정리하자면
학교에서 수업중에 잠을 자면 컨디션이 좋아집니다.
이딴 브래지어만 입혀서 싸우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여성전용입니다.
이런 반응들을 합니다만. 입긴 다 입어요.
남성용으론 쇼타용 반바지 같은게 존재하니다만.
남자따위 어찌되던.
그리고 온가족의 플스 이벤트후 그남자의 행보.
수석도 했겠다 이제 학생회장님에게 찝쩍거리기 시작합니다.
엄청난 부자라 명품에 휘둘리진 않는 모습을 보이지만.
차광기 토우같은 요상한 골동품을 주면 저런 호감도가 올라갑니다.
그뒤 찝쩍거림의 연속.
시대의 유행 쯘데레.
결국 무너지는 회장님
뭘?
온가족의 플스 브라보!
하지만 그남자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학교 담임 선생
메카녀
운동남
초딩. 가리지 않습니다. 무서운놈......
그 뒤 여자란 여자는 다 만나고 다니지만. 아무 일 없습니다.
역시 엄마 친구 아들.
마수에 걸린 여자들은 안심하고 있지만
바로 뒤 다른 여자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회장님이랑 노느라 좀 안만나줬지만 저기서 "그렇지 않아" 한마디면 바로 화가 풀립니다.
아아 불쌍해라...................
여자들이랑 노느라 전투는 어떻게 하냐구요?
이것의 문제의 루시퍼+사탄 합체기 하르마게돈입니다.
라스트 보스건 뭐건 9999데미지 .
더 심각한 문제는 sp를 전부 쓰는 기술이지만 .승리의 함성이라는걸 달아주면. 저걸로 즉사후
바로 완전 회복입니다 sp까지.
무한 난사 가능.
사신? 한방입니다.
중보스? 역시 그놈 턴 돌아오지 못합니다. 한방입니다.
보스? 보스렙 75. 제 렙 95입니다. 불쌍해요 정말.
시간을 좀 끌 뿐이지 이놈도 할마게돈 한방
아하하하하 . 만들기만 하면 게임이 무의미해져 버리더군요.
이제 인류를 멸망시킬 라스트 보스 뉵스보다 몇배나 강한
이분만 남아있습니다.
이분이 의뢰를 주고 아이템을 주고 하는건
전부다 주인공을 키워서 자신과 싸울 상대를 만들어 볼려고 하는겁니다.
바키와 유지로의 관계죠.
더 할까 말까 할마게돈 뒤에 귀찮아져서 (만드는데 70시간은 걸리지만)
더 할진 모르겠지만 재미있긴 한데 정말 뭔가 요상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확실한건 녹턴보단 아주 많이 쉽다는거.
거기다 진 히로인은 아이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