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감상
에고 팔 아파...
less..
첫인상 : 건담이 해머‘만’ 들고 돌아다닌다. 캐릭터들이 아주 귀엽다.
플레이 도중 : 건담은 ‘무적’ 이다. 이 게임의 주인공은 템 레이다. 아무로 레이는 아버지한테 맞은 적은 없지만 불쌍하게 피험체가 되는 아들A일 뿐이다.
플레이 끝낼 쯤 : 손에 경련이 난다.
스토리 - 지금까지의 건담 1년 전쟁 스토리와는 틀리게 일단 아무도 안 죽는다. 가르마와 라라아는 병원에 입원할 뿐. 기렌도 총에 맞지만 멀쩡히 살아있다(왜 안 죽는지는 기렌한테 물어보슈). 샤아는 입원 시켜 주겠다며 바주카포를 쏜다. 그러면서 원작의 중요 이벤트 및 캐릭터는 싸그리 다 나온다. 제작진의 센스에 만세!
현재 기억에 남는 대사 : 템: 과연 ‘나’의 건담! (게임 상에서도 빨간 색으로 강조를 한다)
아무로: 나보고 죽으라고?! 템: 바보자식! 건담은 무적이다!
제네럴 레빌: 메가입자포는 완전히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군
아무로: 라라아, 매일 병문안 갈게
결론 :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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