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2006년 게임 결산
GBA
마더3
왠지 알쏭달쏭한 게임.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N64판으로 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는 작품
리듬천국
버튼 한가지로 얼마나 많은 게임을 할 수 있을까? 란데 도전한 듯한 작품으로 GBA의 말기를 잘 불태워준 작품. 닌텐도의 비트 제네레이션 캠페인의 마지막 작품으로, 유일하게 성공한 작품이다. 제작은 메이드 인 와리오팀. 다소 의외인 것은 쯩쿠가 프로듀싱으로 같이 참가하고 있다는 정도려나?
토르네코의 대모험 3
.........말 안할래.
NDS
뉴 슈퍼마리오
개인적으론 참 재미 없게 한 게임이다(판매량이 좋건 말건). 초대 슈퍼마리오로의 회귀를 선언한 작품으로 본편보다도 미니 게임이 더 풍성하게 즐길만 하다. 좋은 작품이긴 하나 취향에는 안맞았다.
FINAL FANTASY3
.......................딱히 쓸게 없다. 덕분에 내가 깨본 파판이 2개로 늘었다?
역전재판 되살아나는 역전
옜날에 말한 바가 있으니 패스.
뇌를 단련하는 어른의 DS트레이닝
한동안 불타오른 게임. 진화판인 좀 더 뇌~는 한국인 입장에선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은듯.
이상한 던전 풍래의 시렌DS
던전만세!
Wii
SD 건담 스카드 해머즈
이미 메가 입자포따윈 구시대의 유물로 치부하는 레빌장군 자기 취미는 아니라며 매니악 기체 자쿠레로를 타고 나오는 샤아씨. 언제나 나와서 귀엽게 10초안에 녹아서 사라진다. 아들을 돔 25기에게 맡기고 도망쳤다 돌아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건담은 무적!"인 템 레이씨 (기렌의 야망에서 있었던 돔 개발 후 란 바랄에게 보내면 건담을 잡는 이벤트 패러디의 결과, 마쿠베가 사죄로 신형 MS라며 제공하는 앗그를 돔으로 착각하는 란 바랄씨) 최강의 해머 하로 해머. 입을 벌려 잘근잘근 씹어버린다. 하지만 난 건담 해머가 더 좋다.
건담 액션 게임의 신기원. 1년전쟁을 건담이 무적이란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아들을 사지로 떠미는 아버지 "템 레이"와 아버지에게 맞은 적은 없지만 실험체가 되는 아들 "아무로 레이"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액션게임.......이라고 하고 싶지만 실은 플레이어가 광폭화하면 위력이 올라가는 스트레스 해소 게임.
Wii 스포츠
Wii의 최고 킬러타이틀. 해본 사람만이 안다.
젤다의 전설~황혼의 공주~
다소 억지스런 wii 인터페이스 도입을 지적하고 싶은 작품. 평소에는 센서바로 컨트롤러를 향할 필요가 없지만 사격시에는 그게 필요하다보니 살짝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PC
해피니스
...........차라리 와타라세. 아니면 잠을 달라.
카르텟
대장! 포가 15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오타쿠☆맛시구라
만들다 말았다는 치명적 결점으로 모든 장점이 사라지는 게임. 제대로 만들었다면 그리 나쁘진 않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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