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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 일주일동안의 나...
별로 봐봤자 좋은거 없으니 안 볼 것을 추천함..
그래도 쓰는 이유는 할짓이 없으니까
(판도라 하기엔 눈이 너무 피로하다) less..
자르기 귀찮아 나기 시작하는 수염..
정리 안 해 지저분한 구렛나루..
갈아입기 귀찮아서 일주일째 입고 있는 런닝..
많이 자는데도 항상 반쯤 감겨있는 눈..
뭐 그리 기분 나쁜 일이 많다고 툭 튀어나와 있는 입..
이불개기 귀찮다고 방치..
정리도 되어 있지 않고 걸려있는 수건..
개판나있는 식탁겸 책상..
최소한의 발악으로 머리는 감고 다니고 있음
...빨리 청결을 되찾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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