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소박하고 소심하고 순박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본인으로썬.......
less..
(특별 서비스로 비교적 양질의 물건을 골라 올림)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이런 건전한것을 찾아보고 세상에 널리 알리려 노력하고 있는데.
요새 특별히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하히루의 우울.
이것이야말로 간만에 대뇌에 락스를 풀은듯. 정신세계를 새하얗게 물들여줄꺼 같아서
매일 두근두근상태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꿈에 까지 등장했습니다.
하히루의 우울을 가지고 모두에게 뿌리며 같이죽자며 즐거워 하는 자신의 모습을
꿈에서 보게 된겁니다.
.........
딱 . 이런기분이군요.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당신. 날 심심하지 않게 해줘어어어어어어......
어떻게 하히루가 심층의식 깊숙한곳까지 침투했길래. 꿈에서 까지 나오나.....
간만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