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플레이를 하면서 가장 처음에 놀랐던 사실..
이랬던 놈들이
이렇게 바뀌었다!
...분명 설정상 위에거랑 시간적 차이는 없는걸로 아는데
왜 저리 키가 커진걸까
게임 자체는
스토리야 설정으로 먹고 들어가니 패스..
전투는 극악한 시점으로 인해 난이도가 2-3배 업!
...그래선지 새삼스레 내가 액션 게임을 못한다는 것을 느꼈다.
뭐 그래도 간만에 재미있게 했다
할로우 아타락시아는 사이드 스토리는 재밌었지만
본편은 무진장 재미없게 했었는데...
참고로 이 게임의 주된 스토리는 가족 싸움(!)이다
아들의 오해로 세계를 말아먹을 뻔 한단 내용.
마지막으로
이 게임하면 가장 웃었던 장면
궤하하하하 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론 거의 음훼훼훼훼훼 라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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