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끝났습니다.
.......더이상 볼 로봇물이 없습니다.
슬프군요.
적들의 쪽수도 억단위가 아닌게
좀 소박하고
대량학살신도 그다지 안나와서
스케일이 작아졌다 싶었지만
여전히 황당한맛은 일품이군요.
less..
먼저. 지구 최강의 질량병기 두즈미유에서 한번 충격. 그래 . 지구 최강의 질량병기라면 저거지.
less..
먼저 디스누프를 제어용으로 앞에 장착.
구 태양계 제 3혹성 . 지구.
지구 발사. 아아 멋져라.
다이버스터. 6화만에 드디어 등장.
less..
건버스터처럼 좀더 악당틱
하게 생기지 않고.
노노 거대 강화라는게
좀 아쉬움.
뭐 사이즈가 달보다 크긴 하지만...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우주 번장 디스누프가 드디어 헬멧과 마스크를 벗은채 대머리와 맨얼굴을
드러내면서 정체가 드러난다는점.
less..
6화에서 가장 웃겼멋졌던 장면의 시작.
라르크가 드디어 변태 코치의 취미로 보이는 우주 부르마를 장착 .
火+火=炎이 되려면 역시 부르마인가!
전화에 복선으로 나왔었던 후기에 개수되었었다던 흉부를 개방하는 디스누프.
아직 축퇴로를 사용하는 버스터 머신에서 축퇴로를 강탈. 무인 병기라도 버스터 머신이니
축퇴로는 기본인가 ...
냅따 지 뱃속에 쑤셔넣기 시작.
이것으로 불꽃슛의 준비는 끝인가.
헬멧벗고 마스크 벗고 옷 찢고 탈의 완료.
엑조틱 메뉴버가 아닌 축퇴로를 사용하는 노력과 근성의 버스터 머신으로 부활
난 이제 짤퉁이 아냐! 라고 외치는 듯한 . 전통의 포즈.
less..
엄청난 네타. 못알아보겠으면 톱을노려라 1기부터 다시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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