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그림으로 모든 내용 설명완료.
이번 4권은 대체적으로 만족.
4권의 주 내용은. 여자의 질투는 세상을 바꾼다.
그러나 그 잘난 그녀가 착각한건.
존 스미스 . 그 남자는 중증 포니테일 모에라는거다.
거기다가 비난을 듣는것도 비난을하는것도 즐기고 있는 그 남자에게
그런 순진한 캐릭터로 다가가선 아무 감흥이 없다.
가장 중요한건
아무리 라이벌을 다른 학교에 쳐넣고 . 다른 남자랑 엮어줄려고 설정 세팅까지 해둬도
그 존 스미스라는 자식은. 이상한 여자를 좋아하기로 세간에 유명한 놈인데.
그런 평범한 문학소녀 캐릭터론 먹히지 않아! 친구가 없어서 조사가 부족했나?
끝까지 그 존 스미스 자식은 "스트레스탓"정도로 넘기고 있잖아!
포니테일한 이상한 여자가 아니면. 쿈의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질 않는다고!
착하고 순진한 문학소녀로는 어필할수 없어!
그리고 이 표지 그림은 너무 멋지다. 특히 얼핏보면 잘 보이지 않는 밑에 들고 있는 나이프.
마치 젊은나이에 모 온천그룹의 총수가 되신. 어떤 여자의 고등학교 시절을 보는거 같아
아주 흐뭇하다. 반장도 23세가 되면 나이프에서 부엌칼로 주 무기로 변할꺼로 생각된다. 된다면 말이지만.
간만에 재등장한 반장이지만. 이번엔 "안녕하세요 암살자입니다"가 아닌 .
개조 문학소녀의 어두운 면을 나타내는 캐릭터로 등장.
"울지않는 새는 죽여버린다"
멋지잖아 이거.
하여간 이번에도 순박한 마음으로 5권을 기다리고 있어야지. |